푸근한 인심이 살아있는 전통장터- 수원지동시장


시장알림마당 > 보도자료    
 
재래시장 문화콘테츠 개발 온힘 -경기신문09/03/13 경제7면
등록일 2009.03.13 10:36:09 작성자 관리자
첨 부 조 회 2407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재래시장 문화컨텐츠 개발 온힘”
3대회장 연임… “권익보호 앞장설 것”
특성화 육성지원 병행… 활성화 가속
2009년 03월 13일 (금)  전자신문 | 7면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앞으로 재래시장의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재래시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최극렬(52·수원 지동시장 대표이사) 전국 상인연합회 회장은 취임 인터뷰에서 앞으로 3년간 전국상인들을 이끌 수장으로서의 각오를 이같이 밝혔다.

2대에 이어 올해 3대 회장으로 연임하게 된 최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 추경예산 452억원을 확보했고 1시장 1주차장 갖기 사업,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협약체결, 시장 종합 정보지 발행 등 전통재래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전념한 만큼 올해부터는 한걸음 진보된 다양한 문화관광 컨텐츠개발의 일환으로 경영혁신 및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추진해온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룩한 만큼 앞으로는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재래시장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비보이, 가요, 국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공동쿠폰 발행, 세일·경품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 회장은 이와 같은 컨텐츠 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특성화 시장 육성지원도 병행 추진할 계획으로 있어 재래시장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 회장은 “특성화 시장 육성지원의 일환으로 전통문화체험, 테마관광거리 등 문화시설 설치와 시장투어상품 등을 기획할 예정”이라며 “이와 같은 특성화 시장 육성지원으로 재래시장은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최극렬 회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연임된 만큼 과거에 겪었던 시행착오를 본보기로 삼아 재래시장의 발전과 재래 시장상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신발이 닳도록 다시 한번 뛰겠다”며 재래시장 부활의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노경신기자 mono316@


이전글 道 재래시장 영세상인 소액대출제 도입 검토(경기매일09.3.26)
다음글 시장축제 구경하고...경기신문 사회 9면
 
 

테슬라카페

서버호스팅

IDC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IDC센터

서버관리대행

서버매니지드

서버임대

KIDC

호스팅업체